[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근접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갸름한 얼굴형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우아한 여신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