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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아들 파티셰급 금손 자랑 "파는 케이크보다 맛나"

입력 2021-12-20 11: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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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민정이 아들이 만든 케이크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맛있당^^ 우리 아들이 만든 크리스마스케익…. 생크림과 속에 딸기까지….. 파는케익보다 맛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의 아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판매용이라 해도 믿을 만큼 디자인과 맛 모두 잡은 케이크가 아들의 금손 면모를 엿보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손재주가 뛰어나네요", "준후 파티셰 능가하는데요", "데코까지 완벽", "메리크리스마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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