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다해가 단발머리 자태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0대 마지막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가 육교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다해는 이처럼 단발 머리로 헤어 스타일을 바꾸며 30대의 마지막을 추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배다해의 소멸 직전인 듯한 작은 얼굴 크기도 돋보인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