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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이제 서는 건 식은 죽 먹기..짓궂은 엄마는 "3등신"이라 장난

입력 2021-12-17 16: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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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인스타 스토리
사유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있다. 젠은 서랍을 집고 일어나 꼿꼿하게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쑥쑥 성장해 서기도 잘하는 젠의 근황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사유리는 젠을 보고 "3등신"이라고 짓궂은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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