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민경, 눈이 얼마나 신났으면..맨발에 슬리퍼 차림으로 급한 외출

입력 2021-12-19 11:11: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눈을 맞기 위해 슬리퍼 차림으로 밖에 나갔다.

지난 18일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와서 뛰쳐 나감.. 발고락 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과 함께 외출해 함박눈을 맞고 있다. 눈이 내리자 눈을 즐기기 위해 바로 밖으로 나온 듯 보인다.

강민경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나온 듯 그는 맨발에 슬리퍼를 신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6일 캐럴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