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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크로아상 달린 크리스마스 트리에 깜짝.."진짜 빵이었어요"

입력 2021-12-18 14: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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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빵집에 빵트리가!!!!!!!! 진짜 빵이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빵가게를 찾은 모습이다. 베이지색 케이블 니트에 흰색 바지, 검은색 신발을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함연지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크로아상이 올려진 것을 보고 신기해 하고 있다. 함연지의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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