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21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앞치마를 두른 채 그림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테이블 위에는 갖가지 물감들이 잔뜩 올려져 있다. 손에 물감을 잔뜩 묻혀가며 그림에 푹 빠져든 뷔의 열정적인 근황이 눈길을 끈다.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그림 레슨 받았음"이라고 설명했고,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그림 완성본을 공유하며 "you make me wanna be a better man(넌 내가 더 좋은 남자로 변하게 만든다)"라고 그림 하단에 쓴 글귀를 남긴 바 있다.
한편 뷔는 두 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또 오는 24일 '그 해 우리는' OST 'Christmas Tree'(크리스마스 트리)를 정식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