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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많이 아픈 막내 딸, 근데 왜 이쁘고 난리냐 ㅋ"

입력 2021-12-21 08: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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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미라가 귀여운 막내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도선염으로 많이 아픈 라오. 혓바늘까지 심하게 돋아서 계속 혀를 내밀고 있는데 왜 이쁘고 난리냐ㅋ"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도 아빠도 이렇게 안 생긴 것 같은데 아픈 라오 위해 하트 못걸이 만들어준 라임 언니. 얼른 낫자 순딩이 막내야"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를 닮은 예쁜 딸 라오 양의 셀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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