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17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딸 세 번째 생일. 이제 네 살인데 며칠 후면 벌써 다섯살. 엄마 말 너무 안들어서 힘들긴 하지만ㅠㅠ 그래도 나의 기쁨이자 행복. 너무 축하해 우리딸.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딸 태리와 고깔 모자를 나눠끼고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테이블 위에는 태리의 생일 선물인 장난감들이 가득 올려져 있다. 선물을 받고 행복한 웃음을 짓는 태리의 순수한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특히 이지혜는 만삭 D라인을 드러내며 "#최선을 다하는 임산부 #쉬는데도 일정이 빡빡하네 #마니 힘들구나ㅋㅋ #생일 축하해 #일찍 자자 오늘은"이라고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이지혜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