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옥주현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나가 선물해준 냥이 프린트 마스크 몹시 좋아 기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섹시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옥주현은 완벽한 올백 헤어와 강렬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명작으로,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그는 또한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