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별이 아이돌 스타일에 도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20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전소미 다!!! 라는 식으로 폼을 잡아보았으나 난 그냥.. 별이..었던 것이 었던 것이...드..아.. 허허허 #현실자각 #엄마는아이돌 로 많은 깨달음을 얻는중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핑크색 투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별은 크롭티에 도전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고, 소화 못하는 콘셉트가 없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별은 강렬한 메이크업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표정을 통해 여전사 같은 아우라를 자아냈다. 별의 치명적인 반전 매력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해당 사진을 본 하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거는 편 못든다… 넌 너고!! 소미는 소미지!!!"라는 댓글을 남기며 현실 부부 케미를 보여줬다.
이현이는 "별아 너무 멋져"라며 별을 응원했고, 조권 역시 "누나 연습생 시절 춤 연습 진짜 열심히 하셨었는데 기본 안무부터.. 최고 누난 그냥 빛나는 별"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별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졌다. 별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매력은 무엇일지 대중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중이다.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