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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얼굴 말랐다 하셔서" 이지현, 두 아이와 제주行‥행복 속 부은 얼굴(종합)

입력 2021-12-21 16: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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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인스타그램
이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1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들과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요기 숙소 너무 예뻐요.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고 하늘도 끝내줘요^^"라고 했다.

이어 "작년까지만 해도 집 앞 하늘 외에 다른 하늘은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다 지나갔어요! 이따 돌고래 보러 가요~ 예~"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 사진 댓글에 얼굴이 너무 말랐다 하셔서 평소 먹지도 않는 라면을 먹고 자봤더니 눈만 띵띵 부었네요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넓고 럭셔리한 숙소에서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현은 오랜만에 꾸민 모습으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지현은 아이들과의 여행이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현의 자녀들 역시 여행에서 즐거운 경험 중이다.

첫째 딸 서윤이는 감귤을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둘째 아들 우경이는 카트를 타고 신나게 운전을 즐기고 있다.

앞서 지난 20일 이지현은 자녀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 간 사실을 알렸다. 이지현은 아이들과 숙소에서 찍은 사진, 비행기를 탄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당시 이지현은 "제주 놀러왔어요^^ 지금 우리 셋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비행기에서 롤러코스터~~~ 착륙~~~ 마치 놀이공원처럼 아이들이 떠들어서 같이 타신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ㅜㅜ 꾸벅ㅜㅜ"이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이지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서윤, 우경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힘든 육아 현실을 보여주며 고충을 털어놓았고, 대중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이에 이지현은 육아를 잊고 힐링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지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두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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