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임수정이 뛰어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덕분에 ‘운수 좋은 날’ 보냈어~ 곧 만납시다 박영호 작가! 수학교사 지윤수.. 아니 편집장 주현진 드림 #우리의책싱글인서울은2022년에출간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선물 받은 간식차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임수정은 현재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 중이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