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민수의 수술 후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최민수 아내 방송인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의 여정은 늘 극복해야하는 숙제인거 맞죠? 그래서 그런지, 딱 크리스마스의 계절이 되면 해마다 그 전해지는 감사함이 더더욱 귀하게 느껴지네요. 우리 민수의춤은 세상이 절대 몰라야 될 춤이라 생각되는 저도 올해는 이춤이 고맙게생각됩니다 ~~ ㅎㅎ (그동안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들 감사했어요) 이런 크리스마스도있네 ㅎ"라고 적었다.
이어 "#다시 건강해진 우리민수 고마워 #열심히 일도 하고 #다시 힘내서 즐거운 찡구짱구가 되쟈"라는 해시태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수는 수술을 마치고 건강을 회복한 모습이다.
앞서 최민수는 지난 10월 용산구 이태원동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앞 차량과 부딪히는 교통사고를 당한 바 있다. 이어 그는 4시간에 달하는 대수술을 받았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