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졌다.
방송인 서정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타임 #치즈칼 #컷코 #컷코사랑 #에스프레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티타임을 위해 준비한 도구들이 깔려있다. 그는 카페보다 더욱 제대로 갖춘 듯한 식기들을 이용해 티타임을 즐겼다.
디저트부터 커피까지 사진에서 느껴지는 평화로움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여유롭게 만든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