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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정신병 걸린 것 같은 날"..무기력함 토로에 네티즌 응원물결

입력 2021-12-20 16: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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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그런 날 있잖아요 암거두 하기 싫구 나만 뒤쳐지는 거 같구 남들 다 열심히 사는데 나는 뭐하나 싶은 정신병 걸린 거 같은 날~"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그러면 스탠두 기운 없다니까요 ㅋ 멍 때리다 벌떡 일어나서 아직 중학교 근처두 안간 울 딸램방 미친듯 치우구 교과서 다 내논건 비밀 ㅋ"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화려한 호피무늬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 평범한 일상에서도 눈부신 그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이승연의 말에 공감하며 그녀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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