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써니, 에스파와 상큼한 SM 선후배 미모 "귀여워서 빵터짐"

입력 2021-12-20 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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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써니가 에스파 멤버들을 만났다.

20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xt Entertainment 2021 Visionary' 축하해요 aespa♡ #싸인씨디에 엄청 긴 코멘트 보고 귀여워서 빵터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에스파 멤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써니는 이와 함께 에스파 멤버들이 준 사인CD를 들고 있기도 하다. 써니의 말처럼 긴 코멘트는 앨범을 가득 채울 정도다.

한편 써니는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서울'에 출연 중이다. '러브캐처 인 서울'은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한 리얼 연애 심리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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