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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6세 연하 아내 몰래 먹는 야식이 제일 맛있어 "혼나려나요?"

입력 2021-12-23 10: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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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동민이 아내 몰래 야식 먹기에 성공했다.

23일 새벽 개그맨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 야식은....ㅋㅋㅋ 혼나려나요?ㅜ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동민은 아내가 잠든 사이 몰래 주방에 나와 밥을 그릇에 담고 있다. 그는 "배고파 죽겠네"라며 소리나지 않게 조용히 행동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그는 밥을 비벼 폭풍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꿀맛인 듯 장동민은 입을 크게 벌려 밥을 한가득 먹고 있는 모습. 결혼 후 아내로 인해 야식을 몰래 먹어야 하는 상황이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아내가 얼마나 장동민의 건강을 챙겨주는지 알 수 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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