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인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트리 만드는 사진을 게재했다. 전인화는 사진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아주 오랜 세월 사용했던 정말 키 큰 트리 나무를 산산조각 내 보았다~"라고 했다.
이어 "오밀조밀 작은 트리를 8개나 만드니 완전 뿌듯하네. 집안 곳곳에 가득 채우고 선물도 몇개하니 크리스마스 트리 득템한 기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새것보다 옛것이 좋아지고~ 버리는 것보다 리폼해서 만드는 것이 좋아지고~ 모든 게 내가 좋고 기쁘다고 느끼면 그게 행복이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인화는 트리를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전인화는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또한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