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하나가 새집 점검에 나섰다.
배우 유하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집 하자있는지 매의 눈을 달고 꼼꼼히 보러가면서 수첩이랑 펜들고 가는 80년대 후반에 태어난 아날로그 아이 몇주전 백화점에서 2차접종확인 스티커준거 아직도 안떼고 핸드폰에 붙히고 다니는 참 안꼼꼼한 아이 다이어트한다면서 내장탕 한그릇에 내장 하나도 남김없이 밥한공기 다 말아먹은 아이러니한 아이 그게바로 접니다아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텅 빈 집에 방문한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이사 갈 새 집을 점검하기 위해 나섰다고 전했다.
특히 사진 속 유하나의 짧은 단발에 처피뱅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