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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세무사 남편, 정말 소탈하네 "겨땀인 줄 알았는데 해진 흔적"

입력 2021-12-23 18: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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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 남편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방송인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맛 #그나저나 #겨땀인줄알았는데 #옷이해진흔적 #구멍쏭쏭 #어쩐지시원 #아직상각이덜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재완은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에서 문재완은 옷이 해져 땀처럼 보이는 순간을 포착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그의 소탈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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