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의 젖병을 깔끔하게 정리한 후 뿌듯함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나란히 정리되어 건조되고 있는 세쌍둥이의 젖병 사진을 찍어 올리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뿌듯한 기분을 드러냈다.
사진 속 세 아이의 몫인 젖병의 개수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세 아이 육아를 하는 황신영의 노고가 느껴지기도 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