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지우가 생후 21개월 딸의 어린이집 등원을 고민했다.
21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이집 상담 후 이음이 반에 여자아기보다 남자아기가 많다고 세상 근심 다 짊어진 딸 바보와 그러던지 말던지 잘 먹는 딸래미"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담달부터 어린이집 고? 스톱? 만21개월 어린이집 이르다? 적당하다?"라는 고민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음이는 엄마와 아빠의 고민을 아는지 모르는지 열심히 먹방을 펼치고 있는 모습. 귀여운 이음이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이음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