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민이 깜찍한 루돌프로 변신했다.
배우 한지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s 잠시 후 7시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날’에서 만나요. 89.1 . #해피뉴이어 12월 29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트리 앞에서 루돌프 머리띠를 쓰고 러블리함을 뿜어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민은 곧 개봉을 앞둔 영화 '해피 뉴 이어' 제목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기도 하다.
한편 한지민의 신작인 영화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작 '엽기적인 그녀'와 한국 멜로 영화의 바이블 '클래식'을 만든 ‘로맨스 장인’ 곽재용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29일부터 티빙(TVING)과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