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지연이 멤버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24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연을 비롯해 함은정, 효민, 큐리 등 티아라 완전체가 만난 모습이 담겨있다. 네 사람은 루돌프,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한 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 네 멤버의 훈훈한 우정이 보기 좋다.
한편 지연이 속한 티아라는 지난 11월 4년 만에 새 앨범 'Re:T-ARA'(리:티아라)를 발매했다.
또 지연은 지난 7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했으며, 최근 영화 '강남'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