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가살' 권나라, 이진욱에 가까스로 도망…"여기 오는데 15년 걸렸어"

입력 2021-12-25 21:19:51
    • 복사완료!

tvN '불가살' 방송캡쳐
tvN '불가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권나라가 이진욱에게서 가까스로 도망갔다.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민상운(권나라 분)이 단활(이진욱 분)에게서 도망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상운은 "아파트 허문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와 봤어. 오늘이 엄마랑 언니 기일이잖아. 미안해 언니. 여기 오는데 15년이나 걸렸어 미안해"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불가살을 죽일 방법을 찾으라던 언니의 말을 떠올린 민상운은 "근데 언니 그 다음 말이 기억이 안나. 중요한 말 같은데"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문을 열렸던 흔적을 발견한 단활이 문을 부쉈고, 민상운이 가까스로 도망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