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퍼 코트 입고 세련美..비율부터 남달라

입력 2021-12-22 10:57:02
    • 복사완료!

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상 옆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사진과 함께 "올겨울 멋스럽고 따뜻하게 이쁘게 잘 입으셔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가은은 흰 티셔츠에 부츠컷 데님을 입고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정가은은 여기에 퍼 코트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또 정가은은 단발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가은은 동상에 어깨동무를 하고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의 MC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