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공효진이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맞이했다.
배우 공효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커다란 리본 머리띠를 쓰고 엽서를 읽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효진의 뒤로는 빛을 내고 있는 크리스마스트리가 눈에 들어 온다. 불을 끄고 조명만 밝힌 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크리스마스를 한결 따뜻한 느낌으로 보내는 공효진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공효진은 배우 이천희, 전혜진과 지난 16일 종영한 KBS 2TV 환경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