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 생일 파티를 인증해 화제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신 축하드려요~~^^ 마지막 40대 내년에 50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남편 박준형의 생일을 맞아 예쁜 두 딸과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빠와 사진을 찍으며 애교를 부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박준형은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