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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화장실까지 따라온 세 아들 "굳이 들어와 냄새난다고"

입력 2021-12-27 09: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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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세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굳이 들어와서 냄새난다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와 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엄마를 따라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열정을 보였고, 정주리는 이 광경을 공개하며 극한 육아 일상을 엿보게 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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