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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미모는 30댄데.."내년이면 47살 되는 현실 격하게 부정"

입력 2021-12-23 23: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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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수하고 크림바르고 누웠는데 피부상태 너무 맘에들어서 셀카 백만장 내년이면 47이 되는 현실을 격하게 부정하며 내 생에 가장 젊은날의 나를 남겨봅니다 *마지막 사진 깐달걀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잠옷을 입고 침대에 살짝 기대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준희는 감탄을 자아내는 투명한 민낯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김준희는 내년에 47살이 되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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