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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크리스마스엔 혼혈조카 옆 껌딱지 모드.."하나도 외롭지 않아"

입력 2021-12-24 23: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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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딘딘이 혼혈조카와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

24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도 외롭지 않아… 메리.. 크리스마스… 집 가서 프리즌브레이크 다시 봐야지… 다행히도 내일은 연예대상.. 크리스마스 원래 이런거죠..?..? #다들크리스마스는이렇게보내는거죠 #merry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딘딘은 조카 니꼴로에게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 딘딘은 빠르게 기어가는 니꼴로의 뒤를 따라가다 머리를 맞는 모습이다. 니꼴로에게 한시도 떨어지지 못하는 딘딘의 조카 사랑이 넘쳐난다. 니꼴로는 딘딘의 이탈리아 사람과 결혼한 둘째 누나의 아들이다.

한편 딘딘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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