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나태주가 왕중왕전 2부의 첫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나태주가 왕중왕전 2부 첫번째 무대를 하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태주가 첫번째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56명의 대군단을 준비했다는 나태주는 "차라리 1번 나올거였으면 100명을 맞출걸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태주는 "여러분의 태권 트롯맨인 만큼 오늘 트로트를 준비했다. 박현빈 선배님의 '샤방샤방' 준비했다. 나태주가 어디에 있는지 찾는게 이번 무대의 포인트다. 오프닝의 이유 있는 무대 만들어보겠다"라며 무대로 향했다. 나태주는 "제가 봤을때 오늘 신들의 모임인데 신들을 밟고 제가 왕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