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딸들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겼다.
배우 소유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유진, 백종원이 딸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집에 예쁘게 꾸며진 크리스마스 장식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딸은 각각 손에 선물 박스를 들고 있기도 하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