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현선이 남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쇼핑몰 CEO 박현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랑 해피 크리스마스 디너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현선은 남편 이필립과 함께 한 식당에 방문해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남편과 단 둘이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며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특히 만삭이라고 믿기지 않는 그의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