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유튜브 구독자수 3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가수 성시경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크리스마스 여러분. 오늘은 아침부터 야외에서 촬영이 있었어요. 너무 추웠는데 오늘밤부터 더 추워진다네요. 옷 따뜻하게 입고 주말 보내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일 끝나고 집에 와서 해야하는 작업하고 혼자 맥주 몇캔 째 먹고 있습니다"며 "30만 구독이 되었어요, 감사한 일이구요. 앞으로 더 재미있고 알차고 좋은 영상 만들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그러고 보니 30만 공약이 있었네...바다로 입수하러 놀러가는 건 힘들 것 같고 베란다에서 물을 맞든 고민해보겠습니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늘 말씀드렸지만...크리스마스는 외국 명절이에요. 혼자 보내는 건 아무 일도 아닙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 : snowdrop' 첫 번째 OST '곁에 있어준다면'에 참여했다. '곁에 있어준다면'은 누군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