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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성유리, 출산 전까지 쏟아지는 선물..쌍둥이 옷 안 사도 되겠어

입력 2021-12-29 14: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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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성유리가 지인들에게 선물을 받고 고마워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로부터 받은 아기 선물들이 담겨있다. 특히 성유리를 선물 받은 아기 옷을 한 번에 모아 사진 찍어 올렸다.

직접 구매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여러 벌을 선물 받은 성유리는 지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성유리는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답니다"라는 글로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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