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사랑이 산타 선물을 받고 행복하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에 가장, 설레는 아침 산타가 와서 다행이네 #전야에 산타를 위해 수제쿠키와 핫우유와 초코딸기와 루돌프 인삼준비 #초코딸기를 냉장고에 넣어 테이블에 놓고 #아침부터 다같이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을 손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잠옷을 입고 부스스해도 추사랑은 그만의 러블리함으로 랜선 이모들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엄마 야노시호를 닮은 그의 성장한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남편 추성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