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탄탄한 꿀벅지를 드러냈다. 볼륨감 넘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섹시미 폭발하는 효린은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또 효린은 대체불가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린은 최근 신곡 ‘레인 로우’(Layin' Low) 발매 일정을 내년 1월로 변경했다. 더해 그는 지난 22일 스페셜 싱글 '아하'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