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애셋맘인데 이렇게나 여리여리..분위기 독보적이네

입력 2021-12-27 14: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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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요원이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요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함 사진에는 세련미를 자아내는 원피스를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기장의 원피스를 입었음에도 그는 숨길 수 없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더해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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