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팀을 축하했다.
배우 서효림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연기대상에 우리 #옷소매붉은끝동 팀들이 나와서 넘 반가웠어요 많은분들이 수상도 하고, 세영이 울때 울컥하고 ㅎ 준호세영 진심으로 축하하고 넘 수고많았고, 멋진 우리 아버지 이덕화 쌤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 당시 서효림을 비롯한 배우들과 정지인 감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시청률 15% 공약인 이준호의 '우리집' 곤룡포 버전을 본인 역시 보고싶다고 전했다.
서효림은 "특히 우리 정지인 감독님이 나오셔서 저혼자 흐믓해하고 배우들 하나하나 마지막촬영때 손편지와 꽃다발을 안겨주셔서 놀라고 감동했어요. 감독님 덕분에 행복한 촬영했습니다^^ 제가 조금이나마 참여한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참 뿌듯하고 기분좋고 고맙고 그러합니다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저도 준호의 #우리집 곤룡포버전 보고싶거든요 15%가자!!"라며 "민이 오빠 대상 정말정말 축하해여 떨려서 티비보다가 심장 붙잡았음 저는 이만 조이 반찬 만들러 갑니다 모두들 good night"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