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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데뷔 21년만 걸그룹 됐다..누가 봐도 리더상 "이런 내가 어색하다지"

입력 2021-12-28 12: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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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보아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28일 가수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이런 내가 어색하다지..GOT the beat #갓더비트 #GirlsOnTop"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아가 여전사 같은 포스의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걸그룹 리더상 보아의 멋진 카리스마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보아는 최근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었던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이다.

또한 보아는 소녀시대 태연과 효연, 레드벨벳 슬기와 웬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와 '걸스 온 탑' 프로젝트에 참여. 유닛 '갓 더 비트'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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