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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밖에 못 나가서 침울..못마땅한 표정도 귀여워

입력 2021-12-28 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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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의 침울한 표정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하고 있는 최희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카메라에 눈이 오는 배경과 토끼 귀가 머리에 씌워지는 필터를 입혔는데, 최희의 딸 서후는 이를 보고 뚱한 표정을 하고 있다.

최희는 영상에 "우리 집에서 눈 맞자"라며 "와 눈 온다 #못마땅"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그는 서후가 밖에 나가고 싶어 보채는 상황을 사진 찍어 올린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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