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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몸매 딱 보여줄 수 있는 옷" 설현, '가요대축제' 드레스 피팅 자신감

입력 2021-12-29 1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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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유튜브 캡처
설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AOA 설현이 '가요대축제' 드레스 피팅 현장을 공개했다.

29일 설현은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에 '올해 마지막 브이로그! 가요대축제 드레스 피팅. 설현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설현은 KBS '가요대축제' 드레스 피팅을 하기로 했다. 설현은 "'청룡영화제' 때와는 달리 펑키하고 키치한 드레스가 많다. 장난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먼저 첫 번째 드레스는 블랙 컬러의 단정한 드레스였다. 설현은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핏을 살펴봤다. 설현은 마음에 드는지 보조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어깨가 돋보이는 드레스라 마이크를 들 때, 양옆을 바라볼 때 다소 불편해보일 수도 있었다.

두 번째 드레스는 몸에 핏 되는 블랙 드레스였다. 설현은 "어, 예쁘다. 몸매를 딱 보여줄 수 있는 옷이다"라고 만족해했다.

세 번째 드레스도 블랙 드레스였다. 은은한 시스루 드레스였다. 빨리 벗고 입으려면 머리를 잘 써야하는 드레스였다. 설현은 "블랙이라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하다"라고 의견을 냈다.

네 번째 블랙 드레스는 화려했다. 설현은 뒤를 돌며 등근육을 자랑하기도 했다. 다섯 번째 드레스는 미니 블랙 드레스였다.

여섯 번째 드레스는 반짝이는 실버 드레스였다. 성숙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일곱 번째 드레스는 스팽클 드레스였다. 설현은 "디너쇼 같은 느낌이다"라고 했다.

여덟 번째 드레스는 핑크가 포인트로 들어간 스팽클 드레스였다. 아홉 번째 드레스는 연두색 드레스였고, 설현은 "팅커벨 같다"라고 했다.

모든 드레스를 입어본 설현은 미리 찍어둔 사진을 보며 "드레스마다 나오는 포즈가 다르다"라며 드레스를 최종적으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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