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우아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 나쁜 오늘의 초이스는 #레몬티 #데일리#카페#10분#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평범한 일상을 CF로 만드는 이지현의 화려한 여신 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한겨울 추위도 녹일 이지현의 따뜻한 미소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지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두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싱글맘' 이지현, 카페서 CF 찍나?..우아한 일상에 시선강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