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채정안이 운동 후유증을 토로했다.
배우 채정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헬스장에 방문해 운동을 하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채정안은 한발로 중심을 잡으며 운동 동작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그는 영상에 "오랜만에 운동하면"이라는 글을 적었다.
그리고 그는 매트 위에 누워 트레이너에게 발목 상태를 확인 받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공개하며 "못 일어나요"라고 말을 이어 붙였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