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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캐서린 제타존스, 25세 연상 남편 사랑 받더니..탄탄 비키니

입력 2021-12-30 08: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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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제타 존스 인스타
캐서린 제타 존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제타 존스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n’s out"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서린 제타 존스는 비키니를 입은 채 야외 선베드에 누워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적지 않는 나이에도 탄탄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마이클 더글라스와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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