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섹시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30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211229 낮엔 안여사, 밤엔 전 여사. 내 30대의 소중한 마지막 3일... 행복하게 마무리하기 프로젝트 가동! #레떼아모르 콘서트서 애정곡 '라비타'를 듣다니 수지맞은 기분"이라고 적었다.
이어 "2021년의 내 인생 나날들을 돌아보며 속으로 따라 불렀더니 좀 산란했던 마음들이 가지런히 정돈되는 느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가슴 부분이 드러나는 귀여운 파란색 상의를 입은 채 지인과 셀카를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1일 폐막한 연극 '리어왕'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