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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댁' 구재이, 교수 남편 살짝 공개..아들 첫 생일에 으리으리 홈파티

입력 2021-12-30 08: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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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재이가 남편과 함께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30일 오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이 똘똘 뭉쳐 함께한 울아가 첫 생일. 우리 팀에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남편과 함께 아들의 돌을 기념해 홈파티를 하고 있다. 풍선과 꽃 등으로 예쁘게 꾸민 후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구재이.

그는 남편과 손하트를 만들며 달달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기도 하다. 우월한 미모의 구재이부터 귀여운 아들까지 예쁨이 가득하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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