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둘째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30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가 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했던 권미진은 이처럼 뱃속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나니 누나가 되는구나", "축하해요" 등 다양한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미진은 최근 출산 8개월 만에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